3월 24일 아침에 찾은 음악 기억이란 사랑보다 - 이문세
This Guy's In Love With You - Siobhan Pettit(씨오반 빼티)
Once Upon A Dream (뮤지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삽입곡) - Linda Eder(린다 에더)
It's Alright, It's Allgood (feat. 윤미래[T]) - 바비 김(Bobby Kim)
그대 내게 다시 - 김건모
감자도리 관련 기사 감자도리네 집감자도리..
배째 버전 좋다.
우리는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적응하지 못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무시당하고
수많은 일들에 대해 멀티플레이어로 뛰어다니는
그런 회사속에 우리는 "감자도리"라는 작은 표현으로
스트레스를 간간히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생계권이 달린 회사에 -_-; 직접 대놓고 배째~ 이건 못하니까.
언젠가 간이 배밖으로 와방 나오면 "배째" 이거 해볼란다.
기술이 필요한 것일까?- 어제 영화 히치를 봤다.
- 코믹한 영화였지만,
- 사랑을 하는 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많은 것을
-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다.
- 지금 내가 하는 사랑에 대해서도..
- 사랑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 아주 많이 즐거운일
- 영화를 보고 난 뒤의 결론 사랑을 할때 기본 적인 것은
솔직 한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상대방에게 싫증이 났기 때문에,
혹은 자기 의지로,또 혹은 상대방의 의지로 헤어졌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다르다.
계절이 바뀌듯, 만남의 시기가 끝나는 것이다.
그저 그뿐이다.
그것은 인간의 의지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깐 뒤집어 말하면,
마지막이 오는 그날까지 재미있게 지내는 것도 가능하다.
-Yoshimoto Banana "Hard-Boiled Hard Luck
외출시 반드시 가지고 다니는 물건은?1. 다이어리 :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용도
2. 핸드폰과 여분의 베터리: 꼭 필요하다
3. MP3: 길에 다닐때 안심심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아주 요긴
4. 화장품가방: 그다지 많이 열어보진 않지만 그래도 화장을 하니까.
5. 책 1권: 지하철안에서의 필수품이고, 사람을 기다릴때 멀뚱한것 보담 편하다.
6. 안경케이스와 렌즈케이스: 하드렌즈를 끼지만 요즘은 안경도 종종 껴준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져서.. @_@; 에이에이~
7. 지갑과 교통카드지갑: 지갑과 교통카드 지갑은 필수 아니겠는가 '')
이상하게도 나는 가방을 무겁게 하고 다니는 것 같다. =_=
왜그러지 @_@;;;
습관인가보다. 필요한 물건이 없을때 당황하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싫어서 인지 그다지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물건도 가지고 다닌다.
지난 주까지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한쪽눈을 완전히 꼬매고.. 일욜날 실밥을 풀고
지금은 눈을 양쪽다 뜨고.. 동공도 거의 메꿔진 상태
갑자기 보고싶네...
사진을 뒤적이다가 강아지 어릴적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이때는 마냥 이쁘기만 했는데.. 므흣.
지금은 많이 기운이 딸리나 보다..
우리집에 온지 5년정도 되었는데..
최근에 수술을 한 탓일까 갑자기 살도 빠지고 기운도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