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진동 콘돔' 선풍적 인기-저작권으로 신문기사 링크 스크랩
지금부터 쓰는 글이 기사와 전혀 관계가 없으나
저 기사를 보면서 생각난 것들을 몇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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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콘돔이라는 단어가 신문상에 오르다니
참으로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좋은것이라 생각이 든다.
우리는 성에대해 참으로 무지하다.
숨기고 가리는 것이 전부는 아닐텐데 우리나라의 성은 그저
이론 적인 것이다.
물론 예전에 비하여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아직까진 사회적 인식이
쉬쉬하는 것이다.
그것이 성폭력을 증가시키고 미혼모가 증가되는 원인이 아닐까?
딴지- 우리나라 연령이 저출산 고노령이라고 한다.
미혼모가 살수 있는 나라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해외로 입양 보내야하는
아이의 수를 줄일수 있으니까.. 아직도 우리나란 아기수출국이니까.얼마전 어떤 여자분으로부터 피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물론 내가 뚜렷이 잘 아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그분의 질문은 나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 피임하면 나중에 임신 못하고, 피임을 하더라도 임신이 된다면서요?"
이런이런.. 난감할때가.. 조금만 신경써서 정보를 알아냈다면
저런 무지한 질문은 안할텐데..(TV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내용인데..)
섹스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나누는 사랑이며
또한 함께 책임을 져야하는 사랑방법이다.이것에 대해 많은
여자와 남자는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듯 싶다.
극한예로 TV에서 본 내용인데, 여자가 임신을 했다.
관계를 한 남자에게 너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수술비용을 절반을
대달라했더니 남자 왈 -"우선 양수 검사를 해서 자기 아이인지 확인을 한뒤
수술비를 대겠다"-고 한다
참으로 웃긴다. 즐길만큼 즐기고 책임은 안지겠다 뭐 이런건가.
(이때 남녀 관계는 애인이었다.)
조금만 성에 대해 똑똑해지자.
그렇다면 좀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테니까.그리고 성과 섹스에 대해 혼동하지 말자.
부등호로 따지면 이렇게 될까?
성>섹스 성의개념 (사전적정의)
재미있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사랑은 신비로와~~ 룰루.
Title: 사랑에 빠지면 우리몸은저작권으로 인하여 기사는 링크!
- 대략 내용은-
이 프로그램은 이런 편견을 산뜻하고도 과감히 깨트린다.
KBS 1TV 다큐멘터리 ‘생로병사의 비밀’은 방송 100회를 맞아
15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국내 최초로 ‘사랑’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3부작 특집 감성과학다큐멘터리
‘사랑’(연출 송웅달)을 방송한다.
사랑은 본능으로 시작해 이성으로 마무리 된다고
설명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제작진은 9개월 동안 5쌍의 커플을
집중적으로 촬영하고 인터뷰해 단순히 과학을 넘어서 섬세한
감성의 변화를 포착, 실험 결과의 사실성과 설득력을 높였다
여성전용주차장
이건 근본적으로 여성을 우대하는 것이 아닌 남녀 차별에서
나온것이라 생각된다.
두가지 남녀차별이 생각이 된다.
보통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여성전용 주차장이 있다.
B2~B3층 정도까지가 여성전용주차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왠지모르게 상당히 불만스럽다.
1. 왜 여성전용인가? 여자는 지하 깊은 곳에 주차를 못하는가?
비꼬는 생각-
여자는 운전이 서투르다는 것이 선입견으로 작용하여
사고방지(?)차원에서 여성 전용 주차장을 가장 가까운 층에
만들어 놓은 것인가?
2. 남성전용주차장은 왜 없는가?
비꼬는 생각-
남자는 왜 B2이나 B3에댈수 없는가? 단지 남자이기 때문에?
생각해보면 여성운전자들에 대한 배려라고 하나,
왜 그 배려로 인해 남성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 것인가?
똑같이 면허시험봐서 운전하고 다니는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소비경향이 여성이 더 크기 때문일까?
그래서 구매율이 높은 여성을 우대하는 것인가?
보통 대형마트를 갈때는 남자가 운전해서 부부가 함께 가는 경우가
많을텐데... 백화점 역시 남자랑 같이 가서 남자가 카드긁는 경우가
더 많을테고..
여성전용주차장...
남자에게 조금은 불합리한 제도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자에겐 우대라기보다 왠지 비하하는 것 같기도 하고.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1. 내 삶의 쓰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처방은
'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는데 있다.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나'를 알아야 목표가 생기는
법이고 그에 따라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기 통제력이 약하다면 자기외적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되게 강제성을 동원하라는 것이다.
학원이나 클럽을 등록하거나 내기를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언을 하는 방식 등이다.
3.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경쟁상대를 만들어라.
긍정적인 동기를 부추겨줄 수 있는 좋은 친구와 라이벌을
가까이 하고 있을수록 좋다.
4. 해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루었다면 충분히 보상하라.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예를 들면 3일 동안의 계획을
세우고 작심삼일 하라. 그리고 자축하고 나서
또 새로운 3일의 계획을 세워라.
5. 육체적으로 피로한 사람은 늘 정신적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달고 다닌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맞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천연의 보약이다.
6. 일의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라.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모든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없다.
부지런한 부분이 있고 게으른 부분이 있다.
명심하라! 모든 일에 부지런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은 게을러지고 만다.
7.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주고 구체적인 질문이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난 왜 운동을 못할까?'라는 질문 대신에
'체중을 5KG 정도 빼려면 하루에 얼마를 운동해야 하고
몇 칼로리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지?'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실천적인 답이 나온다.
노력은 이자를 낳지만 게으름은 연체료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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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말이 아닌가 싶다.
요즘 스스로 게으르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그 게으름을 원초적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은
딱히 하지 못한듯하다.
한달전부터 생각했던 일들은 아직도 그대로인 것을 보면
상당히 귀차니즘에 시달리는 것 같다
극복해보자 귀차니즘. 아싸..
지난 주말동안 4개월동안 고장나서
그대로 있던 컴퓨터를 고쳤습니다.
학교 수업듣고 레포트 쓰고 그러려니 회사에서 있는
시간 만으로는 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금 13만원을
들여 메인보드와 메모리를 전격 교체 =_=
완죤 쌔삥 컴터 됬습니다.
부품 하나하나 바꾸다 보니 업그레이드는 지대로 못하고
그냥 새부품으로만 교체한 꼴이 됬지요 =_=; 쳇.
(고장날라믄 한꺼번에 몽땅 날라가버리던가)
그리고 약 10흘전에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가 싸우다
한마리가 눈에 구멍에 즉. 동공에 구멍이 나서 수술했었는데
실밥을 풀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구멍난 동공이 어느정도
매꿔졌더군요. 이녀석 지금도 조금 덜 나아서 고생중입니다.
그리고 상처입인 다른 한마리는 주말에 입양 보냈습니다.
쩝.
집안이 써얼렁하네요. -_-
나의 화장리스트不良會社員님의 화장 리스트를 보니.. 흠.. 나도 읊어볼까..
1. 매일아침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한다. 이때 머리를 감을때는
2-3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를 해주고 나머지 날들은 그냥 린스를 해준다.
그리고나서 머리에 헤어오일을 발라주고 수건으로 둘둘 감싸준다.
2. 씻었으니 화장을 한다. 화장 순서를 적어볼까.
화장은 기초화장과 색조화장으로 나뉜다.
3. 기초화장
스킨토너- 스킨- 엣센스-아이크림-로션-리프팅크림or모공관리크림-수분크림
4. 피부화장
메이크업베이스-컨실러(가끔내키면한다)-파운데이션-트윈케익-파우더
5. 색조화장
1)눈화장: 눈썹 정리- 뷰러로 눈썹 컬만들기-아이라이너-마스카라베이스-마스카라
2)볼터치 및 입술화장
- 대충 이정도면 아침에 내가 출근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다.
대략 소요 시간은 화장까지 딱 50분. 그러나 가끔 화장에 신경을 쓰는 날이면
(특히 눈화장) 순수 화장만 하는 시간으로 대략 1시간은 소요 되는 듯 하다.
자 이것으로 끝은 아니다.
집에 오면 클렌징을 하고 기초화장을 해야한다. 아침에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6. 클렌징
1)눈과 입술: 전용리무버로 눈과 입술화장을 지운다
2)피부: 클렌징로션이나 에멀젼 혹은 크림으로 지우고 해면으로 닦아낸다.
전에는 티슈를 썼지만 티슈보다는 촉촉한 해면으로 지우는 편이 피부 자극도 적고 좋다.
3)폼클렌징으로 씻고난뒤 뽀득함을 좋아하는 나는 클렌징 전용 비누로 다시 한번 씻는다.
4)3일에 한번정도는 페이스 스크럽을 사용에 얼굴에 각질을 벗겨낸다.
7. 자기전 기초화장
클렌징토너-스킨-엣센스-아이크림-피부재생크림(스크럽을 한날 사용하는데 샘플로 받아서
아껴쓰다보니 1년은 넘게 쓰는 것 같다.)- 로션-모공수축크림-기타 여러가지크림(샘플로
받은 것들 중에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듬뿍 바른다.)
8.밤에 팩이나 마사지 까지 하면 대략 씻는 시간 포함해서 1시간은 소요되는 것 같다.
뭐 이정도다. 번호는 8번까지 뿐이 없지만 생각해 보니 얼굴에 참 많은 것을 바르고
그것을 또 씻어내고 하는 것 같다 -''-
그런데 내 피부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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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물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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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날만큼.
보고만 있어도
생각만 나도
사랑하는 당신의 눈물을
내가 닦아 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눈물은
제앞에서만 흘리세요.
저의 작은 심장이 울리는
가슴에 기대어
당신의 눈물을
위로하세요
written by rhea/photo by h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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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닭살 포스팅을 함 해봅니다.
난 행복해~ 너에게 빠지나바
지오디의 Loving you를 추천합니다.
오늘 회사 업무를 하다가 실수를 한가지 했다.
음.. 순서를 뒤집어서 해서 손실이
약 1만5천원정도 난 일이다.
그런데 사장왈 " 바보예요? 그렇게해서
손실이 얼마나 나는데, 바보예요?"
"바보예요?"를 연거퍼 2번 -_-
내가 잘못한건 인정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까지 말할 필요 있나 싶다.
난 사장이 실수해도 " 사장님 바보예요?" 이 따위 맨트는
날리지 않는데.. -_-
쩝.
날씨도 꾸물한데
자존심이 바닥을 벅벅..
꼬제제한 손을 보고 있노라니 짜증까지 확 겹쳐
네일샵에가서 손질을 받기로 결심.
케어를 받는 동안 케어를 해주는 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이다.
본인의 이야기인데 들어보고 상황판단 좀 해주라고 '');
(케어를 해주는 언니는 실제 언니는 아니고 나보다 2살아래던가..
편의상 걍 넬샵언니라고 칭하겠다. - 이것도 넘 길군 -_-;)
등장인물: 넬샵 언니, 네일샵언니의 둘도없는 친구 A양, 네일샵언니의 학교 선배친구B군
내용하니 이러하다.
넬샵 언니가 어느날 학교 선배를 만나는데 그때 이 B군이 등장한 것이다.
이 둘은 모두 짝꿍이 있다. 그런데 둘이 서로 끌렸는지 몇번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단다. (이때 네일샵 언니는 현재 남친과 자주 못만나는 상황인지라.. 외로웠다고
추측이 된다. 뭐.. 그럴수 있으니까.)
그러나 그런 만남이 그리 유쾌하지 않다고 생각한 네일샵 언니는
그냥 친한오빠 동생으로 지내야 하지 않겠느냐 하며 B군에게 이야기를 하곤 했다한다.
그런데 이 B군 이 네일샵 언니에게 사랑하네 어쩌네 온갖 애정공세는 다 퍼부었단다.
(소문에 이 B군이 바람둥이라는 것을 듣고 이 언니는 만남을 절제)
그러던 어느 날. 이 B군이 네일샵 언니에게 전화걸어 왈
"우리 계속 이러면 안되겠지.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이랬단다.
네일샵 언니는 화가났지만 뭐, 그러려니 했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일이 생기버렸다고한다.
네일샵언니가 B군을 만날때 친구인 A양을 한번 데리고 나간적이 있었는데
이런 -_-) 뒤에서 B군과 A양이 따로 만나고 있었던 것이다.
개 중 하나의 일화..
넬샵언니가 이 사실을 알고난뒤 어느 날 3명이서 밤새 술로 달리고나서 찜질방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허허.. 넬샵언니는 출근을 해야하므로 그냥 집에간다고 했다고 한다.
이때 B군 " 나 집에 찜질방간다고 하고 왔단말이야 A양아 같이 찜질방가자." 이랬다고한다.
넬샵언니가 "A양 나 간다" 이랬는데 붙잡을줄 알았는데 B군과 A양이 어깨 동무를 하고
찜질방을 가는 것이 아닌가.. 두둥...
여튼 이 넬샵언니 너무 화가 난다고 한다.
하긴 내가들어도 어이없는 일이니..
B군 <-- 어떤 인간일까.. 여자친구도 있는 사람이 아무한테나 사랑한다 애정공세하고
대쉬한 여자 안넘어올듯하니 그 친구에게 또 엉기고 .. 뭐 그런 상황이다.
어찌하면 좋을까?
3명다 잘한건 없다.
그렇지만 -_-) 제일 질나쁜건?
MBTI 테스트Vally를 돌아다니다보면 신가한 것들이..
ENTP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일반적인 특성-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경쟁심이 많다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개발해야할점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 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흠.. 역시 같은말 2번 반복하는 건 싫어. 푸흣.
흠.. 치마를 두른 남자라 '');;